성복사탑, 심원한 남성 건군

강수성 장수시우산
4.8

소개

흥복사는 남조시대의 고찰로, 소량시대에 대전할 때 대전 앞에 거대한 돌이 있었는데, 왼쪽 모양이 '흥'자 같고, 오른쪽 모양이 '복'자 같아서 이에 기원하여 사찰을 흥복사라고 명명하였다. 이 사찰은 계류 변바위로부터 멀지 않아서 당대에 백룡과 흑룡이 계류 가까이서 격전을 벌였는데, 용승지로 여겨져서 파산사라고도 불리게 되었다. 흥복사는 정원식 건축물로, 많은 마당 경관이 있어 아름답고 정교하다. 산문 앞에는 세 그루의 능향나무가 있는데 마치 금강호가 보호병처럼 보인다. 큰 비를 후면에 둔 상문 앞의 파룡계곡의 물은 시끌시끌하게 흘러가는 소리가 바위다리를 통과하여 산문과 천왕전으로 울려들어간다. 삼성전 앞에 계류 가까이에 두 기둥 높은 고두 비석이 있는데 하나는 오래된 것이고 하나는 새로운 것이다. 대전으로 들어가면 뒤에 선천재 53참을 형상화한 것이다. 중축선 동쪽에는 흥복사 조수를 기리기 위해 건축된 네 동 사람이 있는 절과 절들에 들어가 십종. 흰 연못에는 천엽 중장의 흰 연꽃이 향기롭고 아름답다. 연못 옆에는 하얀 목련 나무가 기둥에 끼어들어 물가를 봉한다. 연못 뒤에 구호각이 있으며, 전해 들으로는 고슴도치가 야간에 선착을 하였기에 호랑이의 울음소리를 들은 승려가 중매까지 철사를 뽑아주었는데 이후 호랑이가 돌아와서 이 승려에게 사례하러 오게 되었다. 다시 동쪽으로는 미 비절이 있으며, 건물 안에는 송대 서법가 미복의 손글씨로 당대 시인 상건의 시…”청진회고찰, 초일조고림. 곡적통유처, 선방화목심. 산광열조성, 탐영공인심. 만래차거직, 유훈종반음.”
주소
강수성 장수시우산
영업 시간
08:00-16:00 (1월 1일-12월 31일 월요일-일요일)